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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
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102회에서는 이사직에서 사퇴한 강인규(선우재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인규는 긴급 이사회를 열어 자신이 이사직에서 물러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강성욱(이시강 분), 최미경(박해미 분)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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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
그런가하면 백승주(차민지 분)는 방혜란(조미령 분) 앞에서 눈물을 글썽이며 "이제 다 끝났다"며 "이혼도장 찍고 왔다"고 말했다.
그리고 서동희(남상지 분)는 강차열(양병열 분)이 깨어나기 바라고 있었다. 이때 강인규가 나타나 강차열에게 "애비를 봐서라도 일어나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서동희가 간절하게 간병하고 있을 때 강차열이 손가락을 움직이더니 이윽고 눈을 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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