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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3번째 돌싱특집 22기가 막을 내리며 현실커플 여부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23일 밤 10시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 22기 마지막회에서는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커플이 된 '최커'는 영자와 광수, 옥순과 경수, 정희와 상철로 총 3커플이었다. 영자와 광수는 결혼 커플임이 이미 밝혀져 '현커'였으나 마지막 방송 전까지 옥순과 경수, 그리고 정희와 상철이 '현커'일 것이라는 추측이 온라인커뮤니티 상에서 퍼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나는솔로' 22기 마지막 방송 후 진행된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서는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방송에서 영자와 광수는 부부답게 손을 잡고 있었고 영자는 연말에 서울 생활을 종료 한 뒤 내년에 포항에 내려가 신혼 생활을 할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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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 캡처) |
옥순과 경수는 '현커'가 맞다고 했다. SNS 언팔 사건에 대해서는 옥순에 대한 욕설 댓글 등이 경수 SNS에서도 퍼져 경수가 일시적으로 언팔 한 것이라고 했다. 두 사람은 '현커'가 맞고 일본 여행도 다녀왔다고 했다.
반면 상철과 정희는 '현커'가 아니었다. 방송에서 두 사람은 최종선택의 의미가 '1일'이라고 정한 뒤 서로를 최종선택 했으나 결국 이어지지는 못했다고 했다.
이가운데 정숙은 다른 돌싱 특집인 10기 상철과 '현커'라고 해 놀라움을 전했다. 앞서 마지막 '나는솔로' 방송 전 정숙과 10기 상철 목격담이 온라인커뮤니티 등에 올라와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는데 두 사람은 실제로 사귄다고 했다. 10기 상철이 먼저 정숙에게 연락을 취했고 미국에서 2주간 휴가를 낸 뒤 만났는데 자연스레 연인이 됐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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