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6기 영자, 미스터 배 최종선택 하게 되나..."보니까 너무 좋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3 23: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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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16기 영자가 미스터 배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2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최종선택을 앞둔 돌싱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선택을 앞둔 전날 밤 모든 돌싱 남녀는 마지막으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상대방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가졌다. 이중 미스터 배는 16기 영자에게 편지를 쓰기로 했다.

 

미스터 배가 16기 영자에게 편지를 쓰고 있을 때 16기 영자가 미스터 배 옆에 나란히 엎드리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미스터 백김이 목격했고 16기 영자는 "이제 시집 다 갔다"라고 민망해 하며 웃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이후 숙소로 돌아온 16기 영자는 10기 영숙에게 미스터 배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16기 영자는 "나 미스터 배 선택할까 싶다"며 "얼굴 보고 오니까 좋다"고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10기 영숙은 16기 영자에게 "포옹도 하고 손도 잡이 않았냐"고 물었고 16기 영자는 "못 먹어도 go다"며 "또 보니까 좋다"고 하며 마음을 전했다. 앞서 16기 영자는 미스터 배와 재정 상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고민에 빠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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