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선우은숙, 갈비뼈 5대 나간 이유 왜..."루머 때문에 그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3 21: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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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선우은숙이 루머에 대해 털어놨다.


23일 밤 8시 30분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선우은숙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선우은숙은 "엄마가 돌아가시기 전 나에게 해준 말이 있다"며 어머니의 임종을 지키며 함께 했던 마지막을 회상했다.

이어 선우은숙이 요리에 나섰다. 선우은숙은 냉 파스타와 몽땅 샐러드, 직접 구워온 빵을 내어놓으며 숨겨왔던 요리 실력을 뽐냈다. 선우은숙이 준비한 만찬을 즐기던 중 이경진이 선우은숙에게 "골프를 엄청 잘 친다"고 말을 꺼냈다. 선우은숙은 "골프 안 친지 10년은 됐다"며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선우은숙은 "그 루머 때문에 골프를 그만두고 새 취미를 가졌다"며 루머 때문에 갈비뼈 5대가 부러진 사연을 공개했다.

산책에 나선 선우은숙은 전남편을 언급하며 "이영하 씨 얘기는 안 하려고 했는데 여기 오니 말이 절로 나온다"며 이영하에 대해 언급했다. 박원숙이 "두 사람의 재결합 상황이 너무 궁금하다"고 하자 선우은숙은 전남편인 이영하 또한 재결합에 대한 의사를 물어 본인도 깜짝 놀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선우은숙은 "사랑 때문이 아니라 장례도 치러 줄 수 있는 사이"라고 전남편과의 관계를 언급했다.

박원숙은 이영하와 선우은숙이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던 것을 언급하며 "두 사람이 그 프로그램을 계기로 재결합하길 바랐다"고 했고 선우은숙은 "박원숙이랑 이영하랑 친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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