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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25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부여 냉국수와 전주 탕수육의 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부여의 한 특별한 노포를 찾았다. 1990년대 부터 자리를 지킨 곳이었다.
해당 냉국수는 즉석에서 무친 오이 무침을 올려 물국수, 비빔국수로 만들어 내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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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국수를 맛 본 제작진은 달인에게 "이거 혹시 '청' 같은 걸 쓰는거냐"고 물었고 달인은 바로 "비법 같은 거 알아내려고 그러냐"고 했다.
이어 달인은 제작진들에게 보리차에 희석한 매실청 음료를 내밀었다. 그러면서 "이게 홍매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홍매실과 청매실이 다르냐"고 물었고 달인은 "맛이 다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제작진은 진주로 가 탕수육과 산짜장을 먹었다. 해당 달인은 무려 2대째 이어오고 있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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