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하나가 쓸쓸하게 출산했다.
2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100회에서는 출산한 맹공희(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산일이 임박해 온 맹공희 앞에서 서민기(김사권 분)는 회사일 핑계로 계속 강지나(이연두 분)와 불륜을 저질렀다. 맹공희는 "아침에 얼굴 보는거 오랜만이다"고 했고 서민기는 "프로젝트 마무리 단계라 겨우 한숨 돌린거다"고 했다. 이에 맹공희는 "프로젝트 끝나면 좋은 핑계 하나는 사라지겠다"며 "집에 안들어오고 야근하느라 밤샜다는 핑계다"고 했다.
서민기는 "출장 다녀오겠다"며 "최종 마무리만 남았고 며칠 걸릴 거다"고 했다. 맹공희가 아파하자 서민기는 "왜이러냐"고 했다. 맹공희는 "모모한테 따뜻한 가정 주고 싶어서 그 이유 하나로 결혼 결심 한거다"며 "나 스스로 한 약속 지키고 싶어서 아이한테 한 약속 지키고 싶어서 지금 속아주고 있는거다"고 했다.
![]() |
|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
이어 "단 한번만이라도 내 불안감 이해해본적 있냐 내가 얼마나 두려웠는지 한 번이라도 생각해본 적 있냐"고 따졌다. 서민기는 "내가 대체 뭘 더 해야 하냐"고 했다. 맹공희는 "내가 가지 말라고 옆에 있어달라 하면 옆에 있어 줄 수 있냐"며 "내가 지키고 싶은 만큼 모모가 소중한거 맞냐"고 했다. 서민기는 출산 휴가 1달 쓰지말고 3달 쓰라고 했고 맹공희는 "회사 못나게 하는 것도 뻔뻔하다"며 "그 책임감은 껍데기일 뿐이다"고 했다.
맹공희는 아파했지만 서민기는 나가버렸고 진통이 시작됐다. 병원에서는 보호자에게 응급 분만 해야한다며 서민기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받은 것은 강지나였다. 강지나는 "보호자에게 다시 전화하라 하겠다"하면서 모른척 했고 그렇게 맹공희는 혼자 출산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