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가지튀김과 마라바지락을 선보이는 중식의 대가...'매력적인 중화요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0 21: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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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가지튀김과 마라바지락볶음면의 달인이 눈길을 끈다.


20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가지튀김과 마라바지락볶음면의 달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달인은 35년의 경력을 자랑하는 남성이었다. 달인은 중화요리 1세대에게 요리를 배워 지금에 이르렀고, 불철주야 노력해 메뉴를 개발해 왔다고 했다.

중화요리 1세대에게 요리를 배웠다는 달인이 한국 젊은이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개발한 메뉴로 일반 반죽과 다르게 눈처럼 새하얀 가지튀김 반죽이 특징이다.

이 가지튀김은 모양 뿐 아니라 튀김 반죽이 촉촉한 육즙은 살리고 튀김 고유의 바삭한 식감을 살려줘 겉바속촉의 극치를 보여준다는 게 손님들의 평가다.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또 바지락과 마라를 짝지어 만든 마라바지락 볶음면은 많은 손님들의 입맛을 저격했다. 달인은 자신의 특별함에 대해 펄의 원재료가 되는 카사바라는 재료를 사용한다고 했다. 달인은 전분과 카사바, 땅콩, 콩가루에 효모가 가득한 맥주를 넣고 반죽을 만들었다.

또 숙성한 가지를 이용해 반죽옷을 입혀 튀겼는데 이에대해 달인은 "24시간 숙성하면 가지 수분은 빠지고 육수와 고소한 맛이 배가 된다"고 전했다.

이어 달인은 마라 요리에 기본이 되는 화유를 이용해 매콤한 마라바지락볶음면으 만들어 냈다. 달인은 "알려지지 않은 중화요리가 많다"며 "그런 요리를 부활시켜서 제대로 된 중식당을 해보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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