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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다양한 볼거리가 눈길을 끈다.
26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4 화려한 귀환 특집' 2부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4 화려한 귀환 특집' 2부로 그려진 가운데 '냉동인간'이라고 불릴 만큼 변함없는 외모와 목소리로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던 1부에 이어 이번 2부에서는 화려하고 파격적인 무대가 펼쳐져 눈길을 끈다.
이번 방송에서 펼쳐지는 2부에서는 '38년 차 로커' 김종서가 전인권의 '돌고 돌고 돌고'를 부르고해 '위대한 쇼맨' 김장훈은 전인권의 '걱정 말아요 그대'를 선곡해 두 사람 모두 전인권의 명곡을 재해석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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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아울러 이기찬과 왁스는 빛과 소금의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간미연과 고유진은 어반자카파 '널 사랑하지 않아' 무대를 꾸몄다. 남녀 듀엣을 결성한 이들이 사랑과 이별 감성이 담긴 곡으로 시청자를 찾는 가운데 '미스 월드컵' 미나는 전영록의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를 부른다. 특히 미나의 무대에는 남편 류필립이 등장해 파격적인 키스 퍼포먼스를 예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김장훈과 현진영의 티키타카가 안방에 웃음을 전했다. 김장훈은 '스캔들이 없었냐'는 질문에 "나는 홍석천이랑 한 번 났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따. 현진영은 내내 자신을 헐뜯던 김장훈의 칭찬 한 마디에 눈물을 흘릴 듯 "감동이다, 그런데 나 갱년기여서"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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