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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우리들의 차차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지민, 권해성 부부가 눈길을 끈다.
12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우리들의 차차차'에서는 윤지민, 권해성 부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결혼 10년 차 배우 권해성, 윤지민 부부가 새 부부로 출연했다.
부부에게 신동엽은 "아주 적극적으로 출연을 하고 싶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그러자 권해성은 "끈적끈적하고 진한 부부관계를 발전시키고 싶어서 출연했다"고 했다. 하지만 윤지민은 "전 춤이 좋아서 나온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연하인 권해성에게 오빠라고 부르는 윤지민은 "어려워 하는 거 같아서 '오빠'라고 부르기 시작했는데 솔직히 남자가 잘생기면 오빠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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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우리들의 차차차' 캡처) |
그러면서 윤지민은 "연애하기 전에는 선후배였고 저를 어려워하는 것 같아서 오빠라고 불렀다"고 했다.
또 윤지민은 "연극에서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이 탱고를 추는 장면이 있었는데 스파크가 터졌다"고 했다. 권해성은 "이 사람이랑 결혼 안 하면 평생 후회하겠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윤지민은 "뜨거웠던 기간은 3년"이라고 했고 권해성은 "딸 하이가 배 안에 있을 때만 해도 우리 둘이 좋아하는 거랑 엄마가 좋아하는 거 내가 좋아하는 걸 했는데 아이가 태어나고 부터 딸에게 집중이 되더라"고 했다.
아직도 설레냐고 묻자 권해성은 "아직도 설렌다"며 "불타오르는 에너지를 주체 못 할 때가 있다"고 했지만 윤지민은 "3년에 한 번 정도 설레기도 하는 것 같다"며 "설렐 시간이 없다"고 털어놨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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