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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FC아나콘다와 FC발라드림의 대결이 눈길을 끈다.
31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챌린지리그의 마지막 경기인 FC발라드림과 FC아나콘다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번 경기는 슈퍼리그 진출에 쐐기를 박으려는 FC발라드림과 다득점으로 최후의 역습을 노리는 FC아나콘다의 불꽃 튀는 전투가눈길을 끌었다.
특히 FC탑걸이 3연승을 따내고 슈퍼리그 진출을 확정 지으면서 FC발라드림의 운명은 예측할 수 없게 된 상황이다. 이에 이번 FC아나콘다와 경기에서 승리를 무조건 따내야만 승강의 기회가 주어진다.
FC발라드림의 김태영 감독은 "아나콘다의 마지막 행운까지 우리가 막아주겠다"며 현영민 감독과 신경전에 불을 붙였다. 팀의 창단부터 2승까지 초고속 성장을 이뤄내고 있는 김태영 감독은 현영민 감독의 토탈 사커 전략에 맞서기 위한 전술 강화에 돌입했다.
아나콘다 에이스 윤태진은 경기를 앞두고 분석 노트를 꺼냈다. 윤태진은 "발라드림이 지난번에 원더우먼을 이기지 않았냐"며 "신생팀도 저렇게 두 번째만에 가져가는 승리를 우리는 가지지 못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딱 1승만 하면 우리 팀은 더 즐겁게 축구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다른 팀들은 축구 하는 게 즐거워 보이고 모든 걸 다 쏟아부어서 후회 없는 경기를 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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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윤태진은 "우리의 선택지는 오직 승리 하나뿐"이라고 밝혔고 아나콘다 감독 현영민도 "무조건 공격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번 경기에선 'FC발라드림'의 경서가 한 번 더 키 플레이어로 나섰다. 경서는 빠르게 치고 들어오는 윤태진의 슈팅을 잡아 공격의 기회로 전환하는 카운터 어택을 시도했다. 매 경기 성장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리오넬 메기' 서기는 경서와 호흡을 맞추며 '경서기' 듀오의 저력을 보여줬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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