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선주씨' 인사하는 심이영 도발하는 최정윤..."기분 좋은가 보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2-06 19: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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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정윤이 심이영을 도발했다.

 

6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48회에서는 피선주(심이영 분)와 진상아(최정윤 분)의 신경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상아는 출근하면서 어머니가 말한 "니 아빠가 이 사실을 아셔봐라 그동안 속여온 죄로 너랑 나랑은 집에서고 사회에서고 매장당한다"며 "정신 똑바로 차리고 무슨수를 써서라도 인정 받아라"는 말을 떠올렸다. 

 

이가운데 피선주는 사무실로 들어오면서 밝게 "좋은 아침이다"고 인사했다. 그러자 진상아는 "기분 좋으시나보다"며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잘 되어가는 거냐"고 비아냥거렸다.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이에 피선주는 "너무 잘 되어간다"고 했다. 진상아는 "너 지금 반말하냐"고 했고 피선주는 "나 이제 니 보조가 아니고 김소우(송창의 분) 팀장님 팀원이니까 동등하게 대해달라고 들은 것 같으니 니가 높이면 나도 높이겠다"고 했다. 

분노한 진상아는 "그렇게 건방 떨면 되게 창피할텐데 자신 없으면 망신 당하기 전에 나가는 것도 괜찮지 않겠냐"고 했다. 피선주는 이에 "아니다"며 "어떻게든 나 내쫓고 싶은가 본데 나 여기 대표님 너희 아버님이 허락하셨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러니까 니가 이러는거 니네 아버지한테 개기는거다"며 "그러니까 나 신경 끄고 니 일이나 열심히 하라"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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