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극성맘' 이어 '명품 풀세팅' 오해에 억울함+해정..."다 협찬인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2 02: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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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가인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한가인은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출연과 관련한 기사 화면을 캡처해 "하 이런거 전부 협찬이다"며 "제 것 아니다"고 했다.

한가인이 올린 기사는 한가인이 지난달 26일 방송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명품 패션을 선보였다는 내용이다. 

당시 한가인이 착용한 디올 재킷은 690만원이고 디올 구두는 145만원이고 귀걸이와 목걸이도 같은 브랜드로 각각 1900만원, 63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또 한가인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극성맘'이라는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방송에서 한가인은 "촬영할 때 빼고는 엄마의 일상"이라며 "오늘 이 자리를 계기로 말씀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애들 공부를 엄청 시킨다고 생각하는데 절대 아니다"며 "첫째는 자기가 가고 싶은 학원만 다닌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공부시킨다고 할 애들도 아니다"며 "어릴 때 해본 게 없으니까 난 어떤 걸 좋아하는 지 마흔 넘어서 알았고 우리 아이들은 빨리 알았으면 좋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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