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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27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포카치아·바게트 달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포카치아와 바게트 달인의 빵집은 이른 아침부터 손님들도 가득찼다.
13년의 경력을 자랑하는 30대 달인은 고소한 맛과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샤워도우 반죽으로 빵을 만드는 모습을 보였다.
손님들은 "질리지 않은 맛이다" "구수하다" "담백하고 감칠맛이 난다" 라는 반응을 보였고 심지어 다리가 다쳤는데도 빵을 사기 위해 달인 가게를 찾은 손님도 있었다.
손님들을 사로잡은 것은 빵의 향이었는데 이에대해 달인은 "빵 향은 귀리로 결정한다"고 비법을 밝혔다. 달인은 "귀리가 거친 곡물이라 채수 넣어 부드럽게 해준 후 단맛과 감칠맛을 더해 줘 더 맛있게 만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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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이후 달인은 병아리 콩 등으로 만든 볼과 파슬리로 날 냄새를 잡아줬다. 또 손반죽을 하는 이유에 대해 달인은 "반죽을 단계별로 하면서 반죽의 탄력성을 올려주는 거다"고 했다.
이어 "기계 반죽은 일정하게 같은 힘으로 계속 반죽을 해 주기 때문에 빵 안의 기포가 일정한데 손반죽은 그렇지 않다"고 했다.
달인은 요리 학교에서 딱 1명을 뽑는 졸업 장학생이 됐는데 이에 달인은 "공부했던 것 다음에 현장에서 공부했던 거를 접목시켜서 우리나라 밀가루 특성에 맞게 만들어 연구했다"며 빵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달인은 "매일 와서 빵 똑같이 만들고 손님들 사 가고 그게 제일 재밌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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