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신생팀 '발라드림'과 '아나콘다' 완전체 공개...차해리X김다영→윤태진X박은영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0 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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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생팀 멤버들이 공개됐다.


20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발라드림 팀과 아나콘다 팀이 공개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난 시즌2 리그전을 5전 5패로 마무리하며 최약체로 평가된 아나콘다는 깜짝 임신 소식을 밝힌 주장 신아영을 대신할 새 멤버 찾기에 나섰다. 챌린지리그에서의 명예 회복을 위해 아나운서계의 숨은 축구 유망주를 찾아 수소문했다.

아나콘다 신입 멤버 차해리는 "스포츠를 사랑하는 아나운서 차해리다"라고 자기 소개를 했 이어"체육을 전공했고 운동 진짜 좋아한다"며 "학교 다닐 때도 20종목 이상을 실기로 배웠다"고 했다. 그러면서 "축구, 야구, 럭비, 핸드볼, 배구 이런 종목 다 한번씩 해봤다"며 "그때 축구도 해봤는데 재밌었다"고 밝혔다.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SBS 신입 아나운서 김다영은 "달리기에 요가까지 운동을 좋아한다"며 "기초 체력이 있으니까 열심히 선배님들 따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고 저도 아나콘다 1승을 위해 열심히 해볼 것"이라고 밝혔다.

아나콘다의 윤태진은 "저희가 패배만 하다 보니까 패배의식이 자꾸 생긴다"며 "경기를 하다가도 안 좋은 상황이 생기면 '또 지나?'이런 것들이 몰려 올 때가 있는데 이제는 그걸 떨쳐버리고 우는 모습이 아니라 활짝 웃는 모습을 시청자분들도 기대할거 같아서 1승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보려고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 박은영은 "이번에는 애가 컸기 때문에 다행히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어서 그 시간에 충분히 연습할 수 있었고 아쉬운 마음을 잘 기억했다가 1승을 챙기는게 저의 개인적인 목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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