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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재경이 아버지를 향한 절절한 사연을 전해 눈시울을 붉혔다.
1일 밤 9시 1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서재경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역배우로 시작해 영화 '웰컴 투 동막골'로 스타가 된 서재경은 "부모님은 항상 저보고 벼가 익을 수록 숙여야 한다 하셔서 전 제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고했다.
그렇게 배우생활을 하던 서재경은 10여년간 갑자기 모습을 감췄다. 이에 서재경은 "2010년9월 아버지 돌아가시고 제 인생의 모든 걸 스톱시킨 것같다"며 "제가 그냥 자세한 얘기를 잘 안하려고 한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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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서재경은 유명한 배우 집안으로 아버지는 연극배우 서희승, 어머니는 뮤지컬 배우 손해선으로 알려졌고 이에 자연스레 서재경도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 서재경이 세상에서 제일 존경한다는 서희승은 지난 2010년 58세의 나이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서재경은 눈물을 흘리며 "아버지가 직장암 1기셨는데 사실 아파서 돌아가신 것이 아니다"라며 "의료사고로 돌아가셨다"고 했다. 이어 "간호사가 실수로 혈압상승제를 과다투여해서 쇼크로 사망하셨고 이건 가족에게 정말 큰 충격이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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