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최성용 떠나니 이을용 등장...박지성의 추첨은 과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1 21: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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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새로운 감독들이 팀을 맡게 됐다.


21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팀을 정하는 감독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감독들이 팀 매칭을 하게 됐다. 팀 매칭은 추첨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여기엔 박지성이 함께하게 됐다.

배성재와 이수근은 박지성에게 맡고 싶은 팀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박지성은 "그런 팀은 특별히 없었는데 감독들이 다 꺼려하는 팀을 맡아 보고 싶다"며 "재미있을 것 같다"고 했다.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이어 최성용 감독이 떠난 가운데 이을용이 합류하게 됐다. 박지성은 가장 먼저 현영민 감독의 팀을 추첨했다. 현영민 감독은 FC 불나방을 맡게 됐다.

오범석 감독은 FC 구척장신으로 이동했다. 새로 합류한 이을용은 FC 월드클라쓰를 맡게됐다. 김병지 감독은 전 시즌 우승팀 FC 국대패밀리를 맡게 됐으며 최진철 감독은 다시 한 번 FC 탑걸의 감독을 맡게 됐고 이영표 감독은 FC 개벤져스, 우승 감독 조재진은 전 시즌 최하위 팀 FC 아나콘다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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