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월드클라쓰 vs 구척장신, 동메달 건 숨막히는 3·4위전 승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9 21: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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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월드클라쓰와 구척장신의 3, 4위전이 펼쳐진다.


29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월드클라쓰와 구척장신의 3, 4위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펼쳐지는 경기는 지난 4강전에서 씁쓸한 패배를 맛본 두 팀의 슈퍼리그 마지막 경기로, 동메달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월드클라쓰는 지난 4강전에서 라라와 케시의 부상으로 단 4명이 경기를 뛰어야 했고, 구척장신 역시 6:0이라는 대패를 기록하며 눈물을 흘렸다.

단 한 번의 승부로 슈퍼리그 최종 3위 팀이 결정되는 만큼 양 팀은 이번 경기에서 총공격전에 돌입할 전망이다.

구척장신의 주장 이현이는 국대패밀리와 준결승전에서 대패 후 겪은 축구 권태기를 극복하고 더 강한 구척장신으로 돌아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월드클라쓰의 사오리도 스피드 훈련은 물론 골 결정력을 높이기 위해 슈팅 연습에 매진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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