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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다리미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정현이 김혜은을 설득했다.
19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다리미 패밀리' (연출 성준해, 서용수/극본 서숙향)34회에서는 서강주(김정현 분)가 고봉희(박지영 분)와 이다림(금새록 분)을 위해 백지연(김혜은 분)앞에 무릎 꿇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봉희와 이다림은 백지연에게 무릎을 꿇었다. 하지만 백지연은 두 사람을 용서하지 않겠다며 당장 동네를 떠나라고 했다.
서강주는 이를 막으며 "왜 이 동네에서 나가라고까지 하냐 헤어졌다고 하지 않았냐 여기서 40년 넘게 세탁소 하면서 사신 분들인데 꼭 그렇게까지 해야 하냐"며 "엄마 돈 다 찾지 않았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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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다리미 패밀리' 캡처) |
이에 백지연은 "왜 넌 나보다 그쪽 엄마를 더 생각하냐"며 "엄마는 온 동네 국민 욕받이로 욕먹게 둬도 되는 거냐 난 돈만 있으면 되는 거냐 너무 괘씸해서 그렇다"고 서운해 했다.
이어 "엄마는 그 순간 네가 나를 버린 것 같아서 그게 가장 마음 아프다"며 "그게 너무 서럽고 아프다"고 했다. 그러자 서강주는 무릎을 꿇으며 "나 못된 아들이 맞다"며 "그러니 다림이랑 헤어질거고 확실하게 끝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약속 지킬 테니 신고하지 말아라 대신 엄마가 신고하면 인연 끊을 거다"고 했다. 이말에 백지연은 "협박하냐"고 했고 서강주는 그렇다고 했다. 백지연은 "너 내일부터 내가 선 자리 알아볼 테니까 선 보라 내일부터 당장 잡는다"며 "저 사람들 곧 떠날 거고 그 전에라도 얼씬거리지 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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