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금희, 등장하자마자 김재중 폭풍 칭찬..."이런 아들이 진짜 어디 있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4 21:30:49
  • -
  • +
  • 인쇄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금희가 김재중을 폭풍칭찬했다.

 

2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을 칭찬하는 이금희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패널로 이금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나 이금희는 평소 '편스토랑' 팬이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오늘 이렇게 나와 정말 좋아하는 셰프들을 볼 수 있어 영광이다"고 했다.

 

그러더니 김재중을 향해 "제가 볼 때 전통형 아들이다"며 "이런 아들이 어디있냐"고 폭풍칭찬을 했다. 이에 붐은 이금희에게 "김재중의 VCR을 재미있게 보고 있냐"고 물었고 이금희는 그렇다고 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이어 이금희는 "정말 따뜻하게 보고 있다"며 "이렇게 다정하고, 따뜻하고, 요리 잘하고, 완벽한 아들이 어디 있겠냐"고 계속 김재중을 칭찬했고 김재중은 황송해 했다.

 

이금희는 "나는 다섯 자매 중 넷째고 저희는 딸부잣집이라 식사 때 먹고 나서 말을 한다"며 "누가 다 뺏어 먹을까 봐 그렇고 일단 먹고 나서 말을 한다"고 했다. 이를 듣던 김재중은 "근데 진짜 막내는 더 서럽다 완전 끝에는 선택권이 없다"며 "저는 아홉째라 더 서럽다"고 공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