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측, 박봄 셀프 열애설 부인..."개인적 친분 없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3 02: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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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봄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민호 측이 박봄과 친분이 없다고 밝혔다.


이민호의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다수 연예매체에 박봄과 이민호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박봄은 지난해 9월부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민호가 자신의 남편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소속사 측은 단순한 팬심이라 했으나 박봄은 지난 이달 13일과 15일에도 부계정을 만들어 "내 남편이 맞다"고 했다.


▲(사진, 이민호 인스타그램)


박봄 측은 "이전 계정에서와 마찬가지로 박봄이 이민호의 열성 팬이라 팬심으로 사진을 올린 것"이라며 "단순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박봄은 "저는 사실 혼자다"며 "이민호가 올려달라고 해서 올렸는데 혼자임을 밝힌다"고 했다. 이어 "좋은 하루 보내시라"고 부계정에 글을 올렸다.

이에 이민호 측은 "박봄과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며 "해당 주장은 사실 무근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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