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벨퍼놀 치즈 부터 안심카츠 까지..."아직 만족 스러운 요리 아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8 21: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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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달인의 요리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18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레어카츠&벨퍼캐놀레 파스타 달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벨퍼놀 치즈 달인은 조그마한 치즈로 초코볼 같은 비주얼의 요리를 만들어 손님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서 쓰면 된다는 제작진에 말에 달인은 "우리나라에서 안나는 치즈다"라며 직접 만들게 된 이유를 밝혔다. 달인의 시그니처 메뉴는 벨퍼캐놀레 파스타였다. 얇은 생면과 꾸덕꾸덕한 소스, 그리고 벨퍼캐놀레 치즈의 삼중주가 손님들의 입맛을 끌어당겼다.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국내 유명 호텔에서도 근무했다는 달인은 농후한 풍미를 완성시키기 위해 오랜 연구 끝에 직접 벨퍼캐너놀 치즈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덕분에 한국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특별한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곳의 또 다른 인기 메뉴는 겉은 바삭 속의 촉촉의 정수를 보여주는 레어카츠였다. 특제 소스 위에 카츠를 올린 메뉴로 안심 내부 온도를 50℃까지 올린 후 제공하여 더 촉촉하고 풍부한 육즙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달인은 아직도 만족스러운 요리를 만들지 못했다며 요리에 대한 욕심과 열정을 드러내 계속된 연구를 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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