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벌써 대학생 된 윤후 근황 공개...윤민수 "날 닮아 잘생겨"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3 21: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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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민수 아들 윤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23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윤민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윤민수가 등장하자 "연예인들  모창을 많이 했는데 다 없애버리고 싶다고 했다더라"고 했다. 이에 윤민수는 "모창 해주시는 자체가 감사하지만 그 당시에는 너무 막 적당히 하면 괜찮은데 표정부터 너무 희화화시키는 분들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윤민수는 개그맨 양세찬이 자신을 모창하는 영상이 공개되자 "저건 나 같지도 않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안 비슷한데 뭔지 알겠다"고 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개인적으로 가장 최악은 양세찬이다는 거냐"고 하자 윤민수는 "아무래도 그렇다"고 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이어 윤민수는 아들 윤후가 대학생이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최근 윤후 사진이 공개됐다. 훌쩍 큰 윤후 모습에 모두가 훈남이라며 감탄하자 윤민수는 "저 닮아서 아주 잘생겼다"고 말했다.

 

윤후는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이 나온 미국 명문대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윤민수는 "정확하게 정한 게 없고 비즈니스 경영 관련하고 있는데 다양하게 경험하고 천천히 생각하라고 하고 있다"며 "합격 소식 듣고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윤후는 윤민수를 닮아 노래도 잘한다면서 "지금은 저보다 더 잘한다"고 했다. 이어 "프로그램 나가서 처음 들었는데 애가 괜찮게 하는 거다"며 "저도 놀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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