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허영만X후지이 미나, 일본 도쿠시마 방문...'가이세키 맛보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3 22: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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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후지이 미나와 허영만이 일본 도쿠시마에 방문했다.

 

23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후지이 미나와 허영만이 일본 도쿠시마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과 후지이 미나는 도쿠시마에 방문해 이야기를 나눴다. 후지이 미나는 그동안 수녀, 수사관, 천재 분석가 등 다양한 역할에 도전해 왔는데 아직도 연기가 재밌고 연기가 꿈이라고 밝혔다.

 

이어 후지이 미나는 '욘사마' 배용준의 팬이었고 이후 한국어를 취미로 삼으며 특히 한국에서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에 허영만은 "부모님이 한국 활동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질문에 후지이 미나는 "부모님이 한국 작품을 엄청 재미있게 보고 계신다"며 "부모님은 어디에서 활동하든 무조건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감사한 존재"라고 부모님을 향한 속마음을 밝혔다. 

 

또 "평소에 표현은 못 하지만 마음속으로 아버지를 깊이 존경하고 있다"며 아버지에 대한 각별한 마음도 전했다.

 

한편 후지이 미나와 식객은 1400km 불교 성지 순례길의 시작점인 료젠지 사원을 찾았다. 기도하는 순례객들과 함께 절을 둘러보던 두 사람은 재미 삼아 올해의 운세를 뽑아보기로 했다.

 

뒤이어 해산물을 직접 잡아 바로 먹는 실내 낚시터에 방문해 낚시 베테랑 식객과 초심자 후지이 미나의 도미 낚시 대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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