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남편 정체, 알고보니 카이스트 출신 유튜버 '과학쿠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1 00: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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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하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하가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윤하의 남편이 유튜버 '과학쿠키'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매체 스포티비뉴스는 단독 보도를 통해 윤하가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과학쿠키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했다.

다수 매체에 따르면 '과학쿠키'는 공주대 사범대학에서 물리교육을 전공 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과학저널리즘 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인재다. 


▲(사진, 윤하 인스타그램)


'과학쿠키'는 현재 물리교사 출신으로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등 각종 과학 교육 영상을 제작해 공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학쿠키'의 영상은 지난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우수과학문화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팬들과 네티즌들은 그간 윤하가 우주와 과학에 관한 노래를 발표한 것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며 흥미로워 했다. 실제로 윤하는 '사건의 지평선', '오르트 구름', '혜성'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대해 윤하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남편에 대한 정보는 소속사 차원에서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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