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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환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소민이 낙수의 기운을 되찾았다.
21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환혼'(연출 박준화/극본 홍정은, 홍미란)18회에서 낙수의 힘을 되찾은 무덕이(정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덕이는 얼음 돌로 낙수 시절의 힘을 찾기 위해 자진해서 얼음 돌의 힘을 알아보려고 했다. 무덕이는 고순(최광일 분)의 명령에 따라 진호경의 손에 죽었다가 얼음돌로 되살아나기로 했다. 진호경(박은혜 분)의 술법에 당하던 무덕이는 어린 시절의 기억을 찾았다.
무덕이는 어머니라고 외쳤고 이 모습에 놀란 진호경은 술법을 멈췄지만 무덕의 몸은 늘어지기 시작했다. 놀란 진호경은 무덕이를 보며 "부연아"라고 속삭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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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환혼' 캡처) |
이를 알게 된 소이(서혜원 분)는 '알아본 건가 안 되는데 저걸로 무덕이를 다시 살린다고 했는데 살리면 안 돼 다시 죽어야 해'고 생각하며 얼음돌을 쳐버렸고 폭발이 일어났다.
이후 무덕이와 소이가 정진각에 나타났다. 혼자 남겨진 무덕이는 힘을 되찾은 듯 손으로 수기를 불러왔고 "내가 얼음 돌을 가진 건가"라고 중얼거렸다.
장욱(이재욱 분), 서율(황민현 분), 고원(신승호 분)에 허윤옥(홍서희 분)까지 안개에 휩싸였고 장욱은 꽃을 하늘에 던졌고 꽃이 결계에 닿아 타버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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