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이재욱, 최지호 해쳐...정소민에 "이용만 당하다 돌이 되어 죽을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0 22: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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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환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재욱이 최지호를 해쳤다.

 

10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환혼'(연출 박준화/극본 홍정은, 홍미란)8회에서는 길주(최지호 분)가 장욱(이재욱 분 분)의 몸을 노리고 무덕(정소민 분)에게 접근하자 해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욱은 길주가 다친 채 궁으로 걸어가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했다. 장욱은 "진짜 단주는 천부관에 있는 건가"라고 한 후 길주가 가는 길에 "저곳으로 가면 궁인데 설마 단주가 궁 안에 있나"라며 의심 했다. 

 

이에 장욱은 길주를 해친 후 "얼음돌을 찾아 너처럼 되지 않게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tvN '환혼' 캡처)

이후 무덕은 "네 놈이 그 몸 안에 살게 놔두진 않을 것이다"라고 했다. 그러자 무덕에게 길주는 안 바뀌었다고 포옹했다.

 

이때 길주는 무덕에게 "너도 결국 돌이 되어 죽을 것이다"며 "지금 나처럼 그리고 네 아비처럼"이라고 말했다.

 

무덕은 "내 아버지를 환혼 시킨 게 천부관 진무(조재윤 분) 짓이냐"고 물었고 길주는 "진무는 진짜 단주가 아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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