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탐탐' 윤아, 영화 때문에 빠지자 멤버들의 반응은..."짝수면 더 좋아" 쿨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9 21: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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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소시탐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아가 영화 스케줄 때문에 함께하지 못했다.


19일 밤 9시 방송된 JTBC '소시탐탐'에서는 여행을 간 소녀시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이 드라마 촬영 때문에 불참한 가운데 태연, 수영, 효연, 유리, 티파니, 써니, 윤아가 여행을 떠났다.

하지만 이때에도 윤아는 영화 촬영 스케줄 때문에 조퇴를 해야하는 상황이 됐다.  

 

▲(사진=JTBC '소시탐탐' 캡처)

여행을 즐기던 도중 윤아는 멤버들에게 "나 여기서 안녕 해야 한다"며 "영화 촬영하러 가야한다"고 했다.

멤버들은 아쉬워 하다가 갑자기 수영이 "근데 윤아가 가면 짝수라 좋긴 해"라고 말해 분위기가 바뀌었다.

티파니가 "어디 무서워서 빠지겠냐"고 말하며 웃었고 윤아는 조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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