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최상을 보자 분노 참지 못하는 권도형, 멱살 잡으며..."내가 너 죽일거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4 20:20:30
  • -
  • +
  • 인쇄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권도형이 최상을 보자마자 분노했다.

 

14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 (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52회에서는 황진구(최상 분)의 멱살을 잡은 구지석(권도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지석은 구하나(한그루 분)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대화를 나누는 황진구(최상 분)를 발견했다. 황진구는 구지석을 보자 "본부장님 안그래도 여행 사업부 일일차라 인사드리러 가던 길이었다"며 "여행사업부 황진구 부장으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더니 구지석은 황진구 얼굴에 주먹을 날린 뒤 멱살을 잡았다. 구지석은 "내가 너 죽일거다"고 했다. 그러자 황진구는 "나 왜 맞은거냐"며 분노했다.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두 사람의 살벌한 모습이 구하나는 둘을 말리며 "회사에서 왜 이러냐"고 했다. 구지석은 "왜 맞았는지 곧 알게 될거다"며 "알면 억울한 생각 없을 거다"고 이를 갈았다.

황진구는 "지난번 맞은 거에 대한 보답이냐"며 "한 대씩 주고 받았으니까 됐다 치고 맞은 이유나 좀 알자 진짜 감도 안 온다"고 했다. 구지석은 "기다려라"며 "곧 추악한 실체를 알게 해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구지석은 "니가 누나를 상대로 무슨 짓을 했는지 다 까발려 줄 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