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26일 예정인 FOMC에 대한 경계감 작용 중..
- 비트코인 지지선 3만달러 부근까지 갈 가능성도..
- 나스닥과 함께 조정 깊어질 가능성 염두에 둬야..
미국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는 우려 속에 주식을 비롯한 자산 가격이 연일 약세를 보이고 있다. 오는 25일과 26일 열릴 예정인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 대한 경계감이 자산 시장에 깊게 드리운 양상이다. 비트코인 시세가 4,150만원을 하회하고 있고, 이더리움은 273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솔라나는 108,000원, 에이다는 1.25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우리 증시가 일본 니케이와 함께 큰폭의 조정을 받은 것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코스피는 13개월만에 2,800포인트를 하회했으고 이 시각 유럽증시도 독일 DAX와 프랑스, 유로스톡스 50 모두 2% 남짓 낙폭을 기록하고 있다.
그밖에 거래 상위 가상자산들도 조정을 보이고 있는데 업비트에서 코스모스는 37,730원에, 니어프로토콜이 12,940원, 폴리곤은 1,640원, 리플은 690원을 기록 중이며 스와이프와 샌드박스는 각각 1,400원과 3,295원에 거래되고 있다. 도지코인은 161원, 보라코인은 878원에 거래중이고 위믹스와 파워렛저,폴카닷,이더리움클래식,비체인,트론,오미세고 등 대부분의 알트코인도 맥을 못추는 흐름이다.
코스피는 2792포인트로 마감했는데 이는 13개월만에 2,800포인트를 하회한 것이고,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했다. 삼성전자(-0.66%), 네이버(-1.35%), 삼성바이오로직스(-1.35%), LG화학(-3.31%), 삼성SDI(-0.29%), 현대차(-1.50%), 카카오(-1.96%), 기아(-1.37%), KB금융(-2.49%) 등 적게는 0.2%대에서 많게는 3.3%대까지 빠졌다. SK하이닉스는 변화가 없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넷플릭스의 폭락으로 촉발된 나스닥과 주요 기술주들의 속락으로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닷컴 등은 이미 조정장에 들어간 모습이며 오는 26일 예정된 FOMC에 대한 경계감까지 고려할 때 당장의 반등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야후 파이낸스는 이번 FOMC 회의에서 매파적(긴축적) 조치가 나올 경우, 비트코인이 3만 달러를 하회할 수 있다고 전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당분간 큰 반등을 기대하기 보다 조정시 혹은 낙폭이 클 때마다 분할 매수를 검토하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거래대금 상위 주요 가상자산들의 현재 국제시세... 2022.01.24(월) 22:12

러시아 중앙은행의 보고서와 미국 SEC의 비트코인 ETF 승인 거부에 더해 나스닥 급락으로 비트코인 시세가 34,000달러를 하회하는 가운데 거래 대금 상위 대부분의 크립토들이 속락세를 보이고 있다.
(자료=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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