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증시, 13개월만에 2800선 붕괴 !!
- 25~26일 예정인 FOMC에 대한 경계감 작용 중..
- 비트코인 지지선 3만달러 하회할 가능성도 있어..
- 나스닥과 함께 조정 깊어질 가능성 염두에 둬야..
새벽 끝난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긴축 우려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에 주요 증시가 5% 가까이 폭락하는 폭락 장을 연출했으나 막판 반등에 성공했다. 2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9.13포인트(0.29%) 상승한 3만4364.50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2.19포인트(0.28%) 오른 4,410.13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86.21포인트(0.63%) 뛴 1만3855.13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 시각 업비트에서 비트코인 시세가 4,450만원을 하회하고 있고, 이더리움은 294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솔라나는 115,000원, 에이다는 1.31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나스닥이 장중 5% 가까이 폭락했다가 막판 반등에 성공한 것처럼 주요 암호화폐들도 낙폭을 크게 줄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밖에 코스모스는 43,000원에, 니어프로토콜이 14,060원, 폴리곤은 1,825원, 리플은 741원을 기록 중이며 스와이프와 샌드박스는 각각 1,525원과 3,6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도지코인은 167원, 보라코인은 917원에 거래중이고 위믹스와 파워렛저,폴카닷,이더리움클래식,비체인,트론,오미세고 등 대부분의 알트코인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국 나스닥에서 미국 대표 기술주들은 이날 대거 폭락세를 보였으나 빠르게 반등했는데 테슬라는 장중 9% 이상 하락했고, 엔비디아는 10% 하락했으나 테슬라는 낙폭을 1%로 줄였고, 엔비디아는 보합권에서 장을 마쳤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의 주가는 각각 6%, 5% 이상 하락했다가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 그러나 조정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여론이 비등한만큼 오는 26일 예정된 FOMC에 대한 경계감까지 고려할 때 당장의 반등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야후 파이낸스는 이번 FOMC 회의에서 매파적(긴축적) 조치가 나올 경우, 비트코인이 3만 달러를 하회할 수 있다고 전했다. 투자자는 당분간 큰 반등을 기대하기 보다 조정시 혹은 낙폭이 클 때마다 분할 매수를 검토하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거래대금 상위 주요 가상자산들의 현재 국제시세... 2022.01.25(화) 07:54

(자료=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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