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한민관+김혜선 근황 공개...'개그 프로 폐지 후 뭐하고 지내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9 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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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민관, 김혜선 등이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한민관, 김혜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상제작사 CEO로 변신했다. 한민관은 "유튜브 영상 기업 홍보 영상, 대학교 영상 등 영상을 만드는 기업을 운영 중"이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한민관은 "한 직원이 수중 콘텐츠를 해보자 해서 만든 게 이 사무실이다"며 "수중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해외로 나가야 하는데 최근 코로나19로 하늘길이 막혀서 회사를 유지하기 위해 영상 제작에 뛰어든 거였다"고 밝혔다.


한민관은 카레이서도 하고 있었다. 한민관은 이에 대해 "2011년부터 연봉을 받고 타는 선수가 됐다"고 밝혔다.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한민관은 "우리나라 레이싱팀 중 오래된 곳 중 하나인데 자동차 동호회에서 2007년 처음 용인 경기장에 구경을 왔다"며 "경기를 보며 심장이 막 뛰더라. 다이나믹한 모습에 매료돼서 2008년도에 중고차를 사서 아마추어부터 시작해서 2011년부터는 연봉을 받는 정식 선수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혜선에 대해 한민관은 "너무 매력적인 친구다"며 김혜선 근황을 공개했다. 김혜선은 운동 센터를 오픈한 근황을 전했다. 김혜선은 "방송 일이 안정적이지는 않기 때문에 저만의 경쟁력을 갖추고 싶었고 관객을 웃기듯 회원들과 호흡하는 게 좋았다"며 "제 직업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3군데 더 오픈하고 전국에 18개 지점이 있다"며 "저는 많으면 좋겠지만 제가 책임질 수 있는 만큼만 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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