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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나래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나래의 집에 도둑이 들어 금품을 도둑 맞은 가운데 경찰이 사건 현장을 조사한 후 내부 소행으로 파악하고 어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매체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건을 조사 중인 경찰은 자택에 외부 침입 흔적이 없다고 보고 내부 소행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박나래 측은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라 자세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앞서 박나래는 지난 7일 고가의 물건들이 분실된 사실을 파악하고 하루 뒤 경찰에 신고했다.
귀금속 등이 사라졌으며 피해 금액은 수천만원 대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도둑의 침입으로 인한 부상은 없다고 전해졌다.
이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박나래의 집을 오가는 가까운 지인이나 스태프의 소행일 수 있다는 추측이 제기됐다. 박나래 측은 이에 "수사 중인 사안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런 가운데 기안84가 지난해 7월 공개한 유튜브 채널 '인생84'의 '박나래 술터뷰' 영상 속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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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나래 인스타그램) |
영상에서 기안84는 "옛날엔 너랑 이시언, 한혜진과 놀 땐 재밌었다"며 "근데 요즘엔 누가 보자고 해도 굳이 나가야 하나 싶다"고 했다.
박나래가 이에 "난 그래도 일주일에 한 번 집에서 파티한다"고 했고 기안84는 "너가 사람들을 잘 챙기고 베푸는 걸 좋아한다"며 "그래서 주변에 사람이 많은데 문제는 너무 사람을 잘 믿으니 사기꾼 같은 사람들도 좀 있어 보이니 조심하라"고 했다.
박나래가 누구냐고 묻자 기안84는 "몇 명 있다"고 얼버무렸고 "자꾸 돈 많다 그러고 자기가 뭐 한다 그러는 사람들 조심하라"고 조언했다.
한편 박나래는 2021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경매로 55억7000만원에 매입해 거주 중이며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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