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신승호X황민현, 가짜 정소민 목격...거울에 갇힌 정소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9 22:00:25
  • -
  • +
  • 인쇄
▲(사진, tvN '환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승호와 황민현이 정소민을 마주했다.


9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환혼'(연출 박준화/극본 홍정은, 홍미란)7회에서는 고원(신승호 분)은 무덕이(정소민 분)를 떠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덕이는 또 고원에게 "이곳이 마음에 들기 때문에 잊지 않고 저를 떠올려 주시면 언제든 찾아오겠다"고 했다. 

 

▲(사진, tvN '환혼' 캡처)

고원은 의심하며 "넌 누구냐"고 했고 거울이 깨진 후 무덕이의 모습이 사라졌다.

놀란 세자가 진요원에 가 무덕을 찾으며 이를 전한 가운데 서율(황민현 분)은 "저도 세자께서 보셨다는 헛깨비를 봤다"고 했다.

서율 앞에서도 무덕이가 나타났다. 놀란 서율은 "송림엔 어떻게 들어온 것이냐"고 물었고 무덕이는 "나를 생각해서 찾아온거다"고 말했다. 서율 역시 이상함을 알라차리자 거울이 깨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