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부부관계 안하는 강재준♥이은형, 이대로 괜찮을까...'마흔인데 아이를 못 가질까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8 22: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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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섹스리스 고민을 토로했다.


8일 밤 9시 30분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재준은 "예전에는 이 정도로 안 하진 않았다"며 "가끔 눈 맞으면 하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 편해진 건지 이제는 안 하는 습관이 된 것 같고 너무 가족 같은 관계라서 스킨십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은형 역시 이상하게 서로 원하는 타이밍이 안 맞는다며 "이 타이밍을 놓쳐서 아이 못 가지면 어쩌나 그런 불안감이 엄습해 오고 진짜 이제는 서로 잠자리를 원하지 않는 듯한 느낌"이라고 고백했다. 

▲(사진,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캡처)

이어 이은형은 "이런 생각이 별로 없었다가 올해 마흔이 되니까 압박감이 생겼다"며 "서로 스킨십이 덜하고 소원해진 게 심각하게 느껴지더라"고 했다.

또 이은형은 "결혼하고 가장 크게 환상이 깨진 이유가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치고 있다"며 "팬티도 안 입고 큰 차우차우라고 생각하시면 된다"고 했다.

그러자 강재준은 "결혼 전에는 혼자 살아서 벗고 지냈다"며 "그걸 느끼다 보니까 아내가 허락을 해주고 지금까지 그렇게 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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