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폭로 예고하며...."김수현 N번방 능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5 00: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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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수현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故 김새론의 임신 중절설과 관련해 추가 폭로를 하겠다고 나섰다.


가세연 김세의 대표는 "제가 절친들한테 들은 이야기가 있다"며 "실제로 뉴욕 남자친구와 만난 시간이 한 달이 채 안 된다"고 했다.

이어 "김새론 씨와 가까운 절친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작년 12월 중순에 친구들한테 ‘나 뉴욕에 있는 누구랑 사귈까 말까’라고 얘기했다"며 "12월 중순에 그 말을 했던 사람이 1월 8일에 임신도 하고 낙태도 하고 이게 물리적으로 가능하냐 1~2주 만에 임신도 하고 낙태도 하는 게 가능하냐 1~2주 만에 임신은 할 수 있지만 낙태까지 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임신과 낙태가 동시에 될 수 있냐"며 김수현에 대해 "김수현 씨가 무서워해야 할 게 조만간 나온다"고 했다.

김세의 대표는 "미성년자랑 사귀고 말고 그 정도의 문제가 아니다"며 "형법에 의해 처벌받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했다. 이어 "그루밍 범죄 수준이 아니다"며 "N번방 능가하는 수준이니 기다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유가족이 동의해야 한다"며 "어마어마한 걸 사실 확보한 게 있는데 김새론 명예를 위해 일단 갖고만 있는 건데 깜짝 놀라실 것이다"고 했다.


▲(사진, 김수현 인스타그램)


이어 김세의 대표는새 소속사 매니저 A씨가 유뷰버 이진호에게 녹취록을 안 줬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의문을 표하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대해 "매니저는 녹취를 누구한테 준 거냐. 자기 소속 연예인의 일거수일투족을 이진호에게 준 거냐 아니냐"며 "어떻게 이진호는 김새론 씨가 어느 카페에서 일하고 어디서 뭘 하는지 다 알았냐 당신이 매니저랍시고 이거저거 이진호에게 알려준 거 아니냐 궁금해서 물어본다"고 질문했다.

그러면서 "녹취를 준 적 없다는 게 더 심각한 거 아니냐 녹취는 왜 했으며 김새론 씨 녹취를 누구한테 전달했냐 여기서부터는 불확실하다"며 "제 의심인데 매니저는 혹시 김수현 측에게 녹취를 전달하고 골드메달리스트가 이진호에게 준 거 아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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