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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보검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이 자신의 분량이 사라져 아쉬워하는 시청자에게 솔직함 심경을 전했다.
박보검은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언론 인터뷰에서 3막 공개 이후 줄어든 비중에 대해 "그런 반응도 감사하더라"며 "그만큼 관식이란 인물을 다들 좋아해 주고 계시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보검은 "제가 곧 박해준 선배님이고 곧 이천무 배우다"며 "관식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금과 같은 인물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4막에도 중간중간 청년의 관식도 나오니까 그 모습을 보시면서 좋아해 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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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보검 인스타그램) |
박보검은 "아이유 씨와도 얘기했는데 까까머리 시절의 관식과 똑단발 시절의 애순을 좀 더 길게 보여주면 어땠을까 싶고 그런 아쉬운 마음이 있다"고만 언급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과 '팔불출 무쇠' 관식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청년 애순과 관식을 아이유와 박보검이, 중년 애순과 관식을 문소리와 박해준이 각각 연기한다.
'폭싹 속았수다'는 현재 3막까지 공개됐다. 그런데 3막 이후 극 배경이 1990년대 위주로 그려지며 중년 애순(문소리 분)과 관식(박해준 분), 딸 금명(아이유 분)의 서사가 펼쳐졌다. 그러면서 청년 관식, 박보검의 분량은 사라졌다. 이에 시청자 사이에서는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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