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 비유에 김수현 측, 가세연 추가 고발..."도저히 상상하기 어려운 행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5 02: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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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수현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형법상 협박 혐의로 추가 고발했다.


최근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자신을 고발한 다음날인 21일경 라이브 방송에서 해당 사진을 재차 게시했다"며 "가세연의 위와 같은 행태는 또 다른 범죄행위이자 법과 수사기관을 무시하는 것으로서 도저히 상상하기 어려운 행위"라고 지적했다.

또 "지난 21일과 22일 라이브 방송에서 김수현 배우가 출연하는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넉오프’를 언급하며 디즈니+ 측이 ‘넉오프’ 공개를 취소하지 않을 경우 김수현 배우가 촬영된 영상을 공개하겠다며 김수현 배우를 협박했다"고 추가 고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 김수현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골드메달리스트는 "가세연은 라이브 방송에서 'N번방'을 수차례 언급하며 김수현 배우가 'N번방'과 유사한 범죄를 저질렀고 이를 촬영한 영상이 있는 것처럼 주장했다"고 강조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가세연의 주장은 지금까지 해온 여느 주장과 마찬가지로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가세연이 주장하는 영상은 당연히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가세연의 위와 같은 행위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중대한 범죄행위이므로, 골드메달리스트는 이에 대해 신속히 추가 고발 조치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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