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구혜선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구혜선이 전 남편인 안재현 관련 글 이후 논란이 불거지자 추가 입장을 밝혔다.
구혜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본 글은 전 배우자와 합의 이후 발생한 상황에 관한 발언이다"며 "합의 이전의 갈등 상황을 본 글과 이어 논지를 흐리는 보도는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앞서 구혜선은 "이혼 5년을 뉴스 헤드라인에 박제하고 낙인찍는 걸 반복적으로 주도하는 것은 올바른 언론 윤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이혼이란 각자 피해를 주장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무척 이기적이고 어려운 과정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 |
| ▲(사진, 구혜선 인스타그램) |
이어 "같은 업계에서 종사하는 저를 유추할 수 있는 지속적이고 간접적인 언급과 발언은 비겁한 일"이라며 "각종 자극적인 가십 프로그램을 만드는 이들이 이 사안을 유도하는 질문을 하거나 위로를 건네는 것은 전 배우자에게 2차 가해이자 큰 상처를 주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구혜선은 "예능에도 양심이 존재하길 바란다"며 "웃자고 하는 말일지라도 당사자가 불쾌감을 느낄 수 있다면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했다. 또 "대중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당사자인 저를 조롱할 권리는 이 세상 그 누구에게도 존재하지 않는다"며 "전 배우자가 저라는 소재가 아닌 자신이 가진 고유 정체성과 진정성으로 활동하고 주목받고 발전하며 건승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했다.
한편 구혜선은 2016년 3세 연하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으나 2020년 합의 이혼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