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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작은아씨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엄기준이 크게 분노했다.
17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작은아씨들'(연출 김희원/극본 정서경)5회에서는 박재상(엄기준 분)의 분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원상아(엄지원 분) 집에서 오인주(김고은 분)가 일하기 시작했다. 원상아는 오인주에게 싱가포르에 갑자기 가게 됐다며 "친구가 백화점 오픈하는데 내가 꼭 가야해서 간다"고 말했다. 이어 "집안 일은 나 없어도 잘 돌아가는데 문제는 남편이 아빠가 문젠데 화를 내면 우리 딸이가 겁을 먹고 숨을 못 쉴 수도 잠을 못잘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 원상아는 약을 건네며 "예술하는 애들이 예민하다"며 "혹시 모르니 자기가 우리 집에서 자고갈 수 있을까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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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작은아씨들' 캡처) |
하지만 이후 박재상은 잔뜩 분노한 채로 들어왔다. 딸에게 박재상은 "엄마 싱가포르 간 거 알고 있었냐"고 물은 뒤 골프채 휘두르며 TV를 부수었다.
이에 딸은 크게 불안감에 떨었다. 박재상은 소리를 지르며 "엄마 언제 오냐고 전화하라"고 했다. 이후 오인주는 최도일(위하준 분)에게 "이 집엔 한명도 제정신인 사람이 없다"며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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