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4 옥순, 자기소개 후 직업 의혹 터져...'또 통편집 될라 시청자 걱정 ↑'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1 0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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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24기 옥순이 직업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 24기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순은 자기소개를 통해 사는 곳은 서울이며 나이는 1988년생인 36세이며 광화문 소재 'K'사 브랜드 전략실에서 근무 중이라 밝혔다.

옥순은 취미는 여행이며 만화책을 좋아하고 아이를 2명 이상 낳고 싶어서 난자를 얼려놨다고 밝혔다. 옥순의 털털한 성격과 아름다운 외모에 남성 출연자들은 놀라워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하지만 방송이 나간 후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K'사 직원들은 옥순의 직업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옥순이 '파견직 비서'라고 밝히지 않고 정직원으로 오해를 사도록 자기소개한 부분을 지적하면서 직업을 '뻥튀기'했다는 것이다.

한 네티즌은 "옥순은 상주 근무하고 있는 파견직 비서다"며 "브랜드 전략 업무를 하는 것도 아니고 정직원도 아닌데 저렇게 말하는 것이 맞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옥순은 과거 타 통신사 에서도 2년 파견직 비서를 한 경험도 있다"며 "고의성이 있어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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