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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해숙이 출격했다.
11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5 신년기획 4부작의 첫 타자로 데뷔 51주년을 맞이한 명사특집 김해숙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5 신년기획 1탄: 명사 특집 김해숙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라포엠, 전유진, 홍이삭, 정지소, 황가람, 임한별, 최대철, 정영주, 몽니, 스윗소로우가 출전했다.
송혜교, 고 최진실, 최지우, 원빈 등 국내 최고 배우들의 엄마로 출연하며 국민 모두의 엄마로 상처를 어루만지고 웃음을 선사하는 김해숙 편이어서 더욱 특별하다. 김해숙은 드라마와 영화를 아우르는 넘치는 에너지와 시간이 흐르지 않는 젊음으로 감동을 선사해 왔던 터라 그 어느 때보다 시리게 추운 올 새해 안방극장을 따뜻하게 어루만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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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몽니는 코나의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를 부르고 6년 만에 출연한 감미로운 화음의 원조 고막 남친 스윗소로우는 조용필의 '나는 너 좋아'로 변화무쌍한 무대를, 감미로운 힐링 보이스 홍이삭은 김광석의 '거리에서'로 뭉클한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트롯퀸 전유진은 정일영의 '기도', 압도적 허스키 보이스 황가람은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발라드 장인 임한별은 토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 명불허전의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은 수와진의 '파초'를 선보인다. 게다가 가수보다 더 뛰어난 가창력의 후배 배우 군단도 선배 김해숙을 향한 존경을 담아 무대를 꾸몄다.
최대철이 백설희의 ‘봄날은 간다’, 정지소가 한명숙의 ‘노란 셔츠의 사나이’, 정영주는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꾸몄다.
김해숙은 "사실 제가 '불후의 명곡'을 자주 본다"며 "특히 라포엠을 좋아한다"고 하면서 수줍게 고백해 국민 엄마 김해숙과 라포엠의 만남도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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