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최다니엘의 놀라운 과거 들어보니..."여자친구 집 앞에서 잔 적 있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4 21: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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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다니엘의 흑역사가 공개됐다.


24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최다니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다니엘이 등장하자 서장훈은 "로코장인인 최다니엘이 너무 찌질해서 연애 흑역사가 많다고 하던데 여자친구 집 앞에서 잔 적이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최다니엘은 "그때가 대학교 때였고 우리가 CC였는데 어릴 때라 좀 잘 싸우지 않냐"며 "그날도 싸웠는데 싸우고 집에 가버려서 여자친구 집 앞에 찾아갔는데 연락도 안되고 나오지도 않더라"고 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그러면서 "언젠가 나오겠지 하고 기다리다가 너무 춥고 피곤해서 잠이 들었다"며 "복도식 아파트였는데 다른 호수 사람들이 지나가는데 엘리베이터 앞에서 잠이 들었다"고 했다.

아울러 최다니엘은 새로할 드라마 '오늘의 웹툰'을 언급하기도 했다. 최다니엘은 "팩트 폭행을 하는 부편집장 역할을 맡았다고 했다. 이에 신동엽은 "평소에도 팩트를 말하는 편이냐"고 물었다.

최다니엘은 고민하더니 "조심스럽게 팩트를 말하는 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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