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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김새론이 심정지로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경찰과 다수 매체에 따르면 김새론은 16일 오후 5시께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초 발견자는 만나기로 약속한 친구로 알려졌다. 친구가 최초 발견 후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사망 경위는 계속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새론은 2000년생으로 2001년 잡지 표지 모델로 데뷔했으며 2009년 영화 '여행자'를 통해 최연소로 칸 국제영화제에 진출했다. 또한 2010년에는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에 등장해 대중에 얼굴 도장을 찍었다. 이후 김새론은 영화 '이웃사람' '도희야' '동네 사람들' 및 드라마 '마녀보감' 등에 출연했다.
그러나 김새론은 지난 2022년 5월 음주 운전 및 사고 미조치 혐의로 경찰에 적발돼 논란을 빚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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