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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심이영이 정영섭과 최정윤이 불륜한 것을 보고 분노했다.
26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23회에서는 전남진(정영섭 분)과 진상아(최정윤 분)의 불륜을 알게 된 피선주(심이영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피선주는 몰래 전남진 외도 상대를 알아내기 위해 위장을 한 채 쫓아갔다. 전남진은 이 사실을 모른 채 진상아 어깨에 손을 올리며 산책을 했다.
피선주는 남편 옆에 있는 여자가 진상아인 것을 보고 너무 놀라 주저 앉고 말았다. 진상아는 전남진에게 "사내연애 재미있다"며 "사내 부부일때는 몰랐다"고 뻔뻔하게 나왔다. 이어 "피선주한텐 별말 없냐"며 "정리 확실히 하고 있는거 맞냐"고 물었다.
두 사람이 앉아서 알콩달콩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피선주가 갑자기 나타나 가방으로 진상아 머리를 때렸다. 분노한 피선주는 진상아 머리를 잡으며 "어떻게 이럴 수 있냐"며 "너도 남편이 있지 않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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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피선주는 급기야 진상아 멱살까지 잡으려 했지만 전남진이 이를 뜯어말렸다. 피선주는 "그 역겨운 향수 냄새"라며 "경찰서에서 만난 날 너한테 풍기는 냄새가 이 냄새였는데 내가 그걸 몰랐다"고 했다.
피선주는 회사로 가서 뒤집어 주겠다 했지만 진상아는 피선주에게 "전남진이 왜 그랬는지 아냐"며 "너랑은 그런점이 다르니까 살기 힘든거고 너 이런 반응 예상 했는데 수준 떨어진다"고 했다.
피선주는 분노해 진상아 얼굴에 커피를 부었지만 진상아 역시 커피를 부으며 "너랑 살면 진흙탕에서 구를거 나랑 살면서 날고 싶다는데 좀 놔 주라"고 했다. 피선주가 진상아 머리채를 잡자 전남진은 피선주를 뿌리치며 "너 왜 여기까지 나타나서 이러냐"며 "너 나 미행하냐"고 도리어 소리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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