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사고 당한 김정현에 오열하는 김혜은...금새록도 충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6 20: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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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다리미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정현 사고에 김혜은이 오열했다.

 

26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다리미 패밀리' (연출 성준해, 서용수/극본 서숙향)36회에서는 서강주(김정현 분) 사고에 오열하는 백지연(김혜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의사는 백지연(김혜은 분)에게 "수술은 잘 끝났지만 알 수 없다"며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한 뒤 자리를 떴고 이에 백지연은 오열했다.

 

서강주의 교통사고 소식을 듣고 온 지승돈(신현준 분)은 오열하는 백지연에게 "당신 대체 뭐하는 여자냐"며 "서강주 이렇게 된 거 당신 때문이"도 원망했다. 이어 "서강주 위험한데 그놈의 돈 때문에 강주 버리고 도망쳤다 들었다"고 했다.

 

 

▲(사진, KBS2TV '다리미 패밀리' 캡처)

 

이에 백지연은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내가 갔겠냐"며 "가다가 반성하고 돌아왔는데 은행까지 가지도 못하고 돌아왔는데 이렇게 될줄 나도 몰랐다"고 했다. 이말에 지승돈은 "눈물 닦아 당신 울 자격도 없다"며 "서강주 잘못되면 다 당신이랑 내 잘못이야 정신 똑바로 차려라"고 했다.

 

서강주가 중환자실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들은 이다림은 충격에 휩싸였다. 이다림은 중환자실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면회도 안 된다는 말에 더욱 충격을 받았다. 이후 이다림은 가족에게서 이 모든 소식을 듣고 서강주가 있는 병원으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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