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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12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전영록 가요제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영록은 데뷔곡 '나그네길'을 부르며 등장했다. 음악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곡만 무려 284곡인 전영록은 이번 가요제 眞에게 직접 "곡을 주겠다"고 선언했다.
파격적인 혜택만큼이나 역대급으로 까다로운 심사 기준도 갖췄다고 해 '전영록 가요제'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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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그리고 이날의 게스트로 영탁과 김희재가 등장해 환호를 자아냈다. 또한 '미스트롯2'와 '미스터트롯'의 자존심을 건 빅매치가 열리는데 김태연이 망설임 없이 영탁에게 정면 대결을 신청했다.
영탁은 "아기 호랑이를 제가 잠깐 눌러도 될까요?"라는 도발 선언을 내뱉으며 화끈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불티' 무대를 펼쳤다.
이에 맞선 김태연은 "11살이 아니다"라는 전영록의 극찬을 끌어낸 '내 사랑 울보' 무대를 선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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