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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칸희가 김사권 얼굴에 와인을 부어버렸다.
2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56회에서는 서민기(김사권 분) 얼굴에 와인을 부어버린 한성미(이칸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민기는 강지나(이연두 분) 손을 잡으며 "우리 결혼할거다"고 했다. 이에 한성미는 분노하며 서민기 얼굴에 와인을 부어버렸다. 이에 강지나는 "엄마 대체 왜 이러냐"며 "나 쪽팔려 죽는 꼴 싶냐"고 화를 냈다. 이에 한성미는 "내가 더 쪽팔리다"며 "어디서 이런걸 데리고 왔냐 당장 내보내라"고 했다.
하지만 서민기는 강지나 손을 잡으며 "저희 안 헤어진다"고 했다. 한성미는 이를 보고 "아주 세기의 사랑 나셨네 그 손 언제까지 안 놓는지 보겠다"고 했고 서민기는 "절대 안 놓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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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
이후 서민기는 집으로 들어와 정주리(전수경 분)이 자신을 걱정하자 "나도 이제 어른이다"며 "제발 나 좀 놔 달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후 서민기는 먼저 집으로 가라고 했던 강지나 말을 곱씹으며 분노했다.
강지나가 확실히 자신에게 결혼에 대한 확신을 안준다고 생각한 서민기는 강지나 연락을 받지 않았고 이후 회사에서도 강지나에게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강지나는 "난 너 없으면 안된다"며 "나도 애쓰고 있는데 어떡하라는 거냐"고 했다.
이어 강지나는 서민기를 껴안으며 "이제 서민기 놓지 않을거다"며 "서민기는 내 남자이고 내 것이라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했다. 이와중에 맹공희(박하나 분)는 서민기 아이를 임신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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