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선주씨' 최정윤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본 심이영..."정영섭 정말 돈 많나보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1 19: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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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심이영이 최정윤의 반지를 보게됐다.

 

21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59회에서는 진상아(최정윤 분)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본 피선주(심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상아는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전남진(정영섭 분) 까칠한데 되게 섬세하다"며 좋아했다. 진상아에게 꽃다발을 건넨 전남진은 "본부장님 승진에 팀장이 가만히 있으면 되겠냐"고 했다. 

 

그러자 김소우(송창의 분)는 "나 들으라고 한 소리이냐"고 했고 진상아는 "그런 마음 들으라고 한 소리 맞다"고 한 뒤 다이아반지를 일부러 보이게 했다. 이때 피선주는 진상아의 반지를 보게 됐다.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그러자 진상아는 "왜 이거 보는거냐 마음에 드냐"며 "전남진이 사준거다"고 자랑했다. 이말에 피선주는 전남진에게 "팀장님 정말 돈 많으시다"며 "선물하는 스케일이 다르네 이혼전에 한번 털어볼 걸 그랬다"고 했다.

 

이말에 진상아는 "왜 배아프냐"고 비아냥거렸다. 이후 진상아와 전남진은 피선주 보라는 듯 꽁냥거리기 시작했다. 피선주는 "그렇게 돈 잘 쓰시는 분이 한국 올 때는 딸한테 곰인형 하나 달랑 그것도 달러 샵에서 산거더라 얘랑 어디 놀러 갔다가 경품으로 받았냐"고 했다.

 

이에 전남진은 "또 시작이냐"고 했고 피선주는 "박싱데이 어쩌고 하면서 미국 싸다고 좋아고 하는 물건 나한테 뭐 사준 적 있냐"며 "선물은 커녕 고생했다는 말 한마디 없었고 쟤가 입던 슬립 하나 갖다 줬네 근데 쟤한테는 다이아를 선물하냐"고 했다. 전남진은 피선주에게 "그럼 너에게 다이아가 어울리겠냐"고 해 피선주를 분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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