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찬원, 2025년에 연애하나...이건주가 본 모습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2-01 19:00:49
  • -
  • +
  • 인쇄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건주가 등장해 이찬원의 연애운을 보겠다고 했다.

 

1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5 신년기획 3탄 : 제2의 인생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5 신년기획 3탄 : 제2의 인생 특집'으로 그려진 가운데 이영하, 고명환, 이건주, 이켠, 김병현, 김정화가 출연해 눈길을 끈다.

 

특히 올해 데뷔 40년 차라는 이건주는 '순돌이' 캐릭터로 사랑받던 과거를 언급했다. 이건주는 이에 대해 "당시 드라마부터 영화 등 스케줄이 꽉 차 있어서 일주일이 모자란 아역 스타였다"며 "전 국민적 사랑을 받았다"고 하면서 지난해 신내림을 받아 무속인으로서 제2의 인생을 살게 된 지 7개월 차에 접어든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MC 김준현은 이건주에게 "이찬원이 연애한다는 소식을 한 번도 못 들어봤다"고 하며 이찬원의 연애 점괘를 주문한다고 했다. 이에 이건주가 의미심장한 미소와 함께 점괘를 보기 시작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한편 이영하는 '이영하 밴드'를 결성하게 된 배경에 대해 "영화배우로 인생 1막을 시작했지만 2017년 이영하 밴드를 결성하며 2막을 열었다"며 "지금은 나를 위해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사랑하는 음악을 하며 지낸다"고 밝혔다.

 

이영하는 신촌블루스의 '골목길'을 선곡했고 개그맨에서 10년차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고명환이 윤도현의 '너를 보내고'를 선곡하며 레전드 무대를 예고했다. 

 

국민 아역배우 순돌이에서 무속인이 된 이건주는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배우에서 베트남 CEO로 나선 이켠은 이문세의 'Solo예찬' 무대를, 메이저 리그의 야구선수에서 요식업 CEO가 된 김병현은 김현식의 '사랑했어요'를, 배우와 동시에 프랜차이즈 카페 CEO로 변신한 김정화는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을 선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