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한그루가 열심히 찾고 있는데...지수원, 김건우 납치범과 공모하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1 20: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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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건우가 없어진 가운데 지수원이 수상한 낌새를 보였다.

 

21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 (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57회에서는 없어진 이은총(김건우 분)을 찾는 구하나(한그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총이 없어지자 구하나는 백방으로 아이를 찾아나섰다. 황진구(최상 분) 역시 "일단 병원 CCTV 부터 확인해 보자"고 했다. 구하나는 "지금 병원 점심시간이라 기다려야 한다더라"고 울먹였고 황진구는 "그럼 건물 CCTV로 복도 부터 확인해 보자"고 했다.

 

두 사람은 CCTV를 확인하기 위해 나섰고 경찰도 대동했다. CCTV에서 이은총은 한 남자를 따라갔고 이를 본 구하나는 이석기(백서빈 분)라고 했다. 황진구는 "그게 누구냐"고 했고 구하나는 "전남친이다"고 했다.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이후 신여진(나영희 분) 역시 찾아왔고 구하나는 "이은총 누가 데리고 갔는지 알 것 같다"고 했다. 신여진은 누구냐고 화를 냈고 이은총 문제게 유난히 화를 내는 신여진 모습에 구하나는 당황했다.

 

이시각 최명지(지수원 분)는 누군가와 통화를 통해 "지금 어디냐"며 "애는 잘 데리고 있냐"고 물었다. 이어 "경찰이 거리 CCTV까지 다 뒤진다니까 지금 빨리 구하나한테 전화하라"고 했다. 이를 본 윤세영(박리원 분)은 "구하나 전남친까진 어떻게 알았냐"고 했고 최명지는 "써먹을 때가 있을 것 같아서 미리 손 써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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